'2011 제4회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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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제4회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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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은 2,380만원으로 1,2,3위 종합시상 및 개인기록 시상

▲ [사진제공 인제군청]
ⓒ 뉴스타운
인제군에서 주최하는 레이저건을 활용한 국내 최초의 온, 오프라인 연계 서바이벌 대회인 '2011 제4회 서든어택 얼라이브' 대회가 오는 10월 29일~30일 1박 2일에 걸쳐 인제군 인제 밀리터리파크 내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4회째 개최되는 이번대회는 서바이벌 동호회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 학생, 군인 등 전국에서 60개팀이 참가해 각자의 전술과 팀웍을 바탕으로 경쟁하여 최고의 레이저탑건을 가린다.

올해는 서든어택 이외에 실내사격, 단체런닝슈팅, 건쏘우, 등 다양한 경기종목을 추가해 단체경기와 개인경기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우승자를 가리는 기록경쟁방식을 도입해 한층 대회를 업그레이드 했다.

올해 대회의 총상금은 2,380만원으로 1,2,3위 종합시상 및 개인기록 시상이 수여된다.

참가신청은 10월 14일 까지로 참가신청서 작성후 인제군청 미래기획단(☎033-460-2162)에 방문, 메일, 우편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제 서든어택 서바이벌게임은 온라인 게임의 맵을 그대로 옮겨놓았다.

정해진 공간 안에서 레이져센서를 부착한 총과 헬멧, 통신이 가능한 헤드셋 등을 착용하고, 실감나는 음향효과까지 더해진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벌이게 되어 있어 온라인에서 사용되는 부활 방식의 운영으로 끝까지 즐겁게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올해는 건쏘우 , 런닝슈팅, 스타이퍼, 코너슈팅, 수류탄 볼링등 개인종목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어 쉴틈없는 박진감 넘치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했다.

인제군 미래 기획단 관계자는 “서든어택 서바이벌 게임 마니아층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전 세대로 확대되며 대중레포츠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대한민국 최고의 서바이벌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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