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곳에서 구인등록, 취업상담을 할 수 있도록 19개소 주민센터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배진교)는 구인?구직난을 겪고 있는 남동공단 기업체와 구민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구민이 가까운 곳에서 구인등록, 취업상담을 할 수 있도록 19개소 주민센터에 취업상담창구를 통해 일자리를 발굴해 오고 있는 가운데 남동공단을 관할하는 남동공단출장소에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이번 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구는 관내 전지역에서 취업상담창구와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통해 본격적으로 일자리 발굴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구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에 직업상담사 2명과 청년인력 2명을 배치해 틈새일자리를 발굴하여 구민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를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인업체를 순회하며 상담하고 구직자와 함께 동행면접을 하는 등 취업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문인력을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에 배치해 구민과 기업체를 가까운 곳에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는 구민이 가까운 곳에서 구인등록, 취업상담을 할 수 있도록 19개소 주민센터에 취업상담창구를 통해 일자리를 발굴해 오고 있는 가운데 남동공단을 관할하는 남동공단출장소에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이번 달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구는 관내 전지역에서 취업상담창구와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을 통해 본격적으로 일자리 발굴에 나설 수 있게 됐다.
구는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에 직업상담사 2명과 청년인력 2명을 배치해 틈새일자리를 발굴하여 구민과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체를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구인업체를 순회하며 상담하고 구직자와 함께 동행면접을 하는 등 취업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전문인력을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단에 배치해 구민과 기업체를 가까운 곳에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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