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20일(화) 오전 11시, 강남구 대치동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일자리 채용박람회 「2011 서울일자리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면접 현장을 둘러보고 관계자와 참석자들을 격려한다.
권영규 권한대행은 박람회장 입구에서 참석인사들과 함께 개막식 행사 테이프커팅식과 기념 촬영식을 가진 뒤, 행사현황브리핑을 듣고 박람회장 1전시실에서부터 2, 3전시실을 차례로 둘러 볼 예정이다.
특히, 권영규 권한대행은 제 2전시실에 마련된 ‘성공취업기원희망 터널’에서 취업성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작성, 부착한다.
「2011 서울일자리박람회」는 9월 20일(화)부터 9월 23일(금)까지 4일간 열리며,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605개 회사가 참가해 청년?여성?어르신 등 남녀노소 약 1,3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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