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제3회 생활 자전거 대행진, 2011 하이서울 걷기대회 참석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청명한 가을을 맞아 18일(일) 오전 8시엔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제3회 생활 자전거 대행진」에 참석하고 이어 오전 10시엔 서울광장에서 서울숲까지 걷는 「2011 하이서울 걷기대회」에서도 시민들과 함께했다.
「제3회 생활 자전거 대행진」은 ‘도로를 나눕시다’라는 주제 아래 개최돼 5,000여명의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해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에 도착하는 약 12㎞코스를 달린다.
「2011 하이서울 걷기대회」는 17일(토), 18(일) 이틀간 약 1만 명이 참가하며 서울의 명소와 문화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코스를 따라 걷는 행사다.
17일(토)엔 서울광장→경복궁→창덕궁→종묘 등 서울의 과거 문화유산이 살아있는 고궁을 둘러보는 문화탐방길 코스와 서울성곽길을 둘러보는 2개 부분에 2,0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석하기도 했다.
18일(일)엔 서울광장→청계천(마천교)→살곶이공원→서울숲 등 12㎞ 코스를 1만여 명의 내외국인이 함께 걸었다.
「제3회 생활 자전거 대행진」은 ‘도로를 나눕시다’라는 주제 아래 개최돼 5,000여명의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광화문광장에서 시작해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에 도착하는 약 12㎞코스를 달린다.
「2011 하이서울 걷기대회」는 17일(토), 18(일) 이틀간 약 1만 명이 참가하며 서울의 명소와 문화유적지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코스를 따라 걷는 행사다.
17일(토)엔 서울광장→경복궁→창덕궁→종묘 등 서울의 과거 문화유산이 살아있는 고궁을 둘러보는 문화탐방길 코스와 서울성곽길을 둘러보는 2개 부분에 2,0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석하기도 했다.
18일(일)엔 서울광장→청계천(마천교)→살곶이공원→서울숲 등 12㎞ 코스를 1만여 명의 내외국인이 함께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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