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중학교(교장 장재식)는 학교폭력예방주간을 맞아 9월 15일부터 20일까지 학교 폭력예방 캠패인과 강연회를 실시하여 학교폭력을 사전 예방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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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동안 학생들은 등교시간에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의 부당함과 처리방법을 설명 하고, 17일에는 삼산경찰서의 박소현 경사를 초청하여 실례를 바탕으로 학교폭력예방 을 위한 기본 인성교육 및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인천지부에 소속된 교육계 원로 7분의 강사를 초청하여 경험과 연륜이 묻어나는 강의를 들었다.
강의를 통해 학생들은 사소한 갈등으로 촉발된 가출이 자칫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의 과오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학창시절을 잘 보내야 건실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안 학생들은 그동안 지겨웠던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잔소리가 자신에게 필요한 약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학교폭력의 기본 개념부터 교실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강연을 통해 학교폭력과 관련된 잘못된 생각과 오해를 짚어보고 교실 내에서 어려움을 당하는 친구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1학년 김태연 학생은 “저의 행동이나 말이 친구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는지
생각해 보았어요. 항상 좋은 말을 사용하고 앞으로 혹 어려움을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도울래요.”라고 말했다
부광중은 그동안 분기별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켐패인과 결의대회를
실시하여 학교폭력 없는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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