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어레이스 소형기 추락 60여명 사상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국 에어레이스 소형기 추락 60여명 사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락 비행기 2차 대전 전투기인 무스탕, 사고 원인 조사 중

▲ 16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 주에서 열린 레노 에어쇼에서 추락하는 P51무스탕 전투기 ⓒ 뉴스타운

16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 주에서 벌어진 에어레이스(Air Race) 도중 소형 비행기 한 대가 관람객들이 있는 현장에 추락 3명이 사망하고 56명이 중경상을 입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추락한 소형 비행기는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사용됐던 전투기인 P51 무스탕으로 고도 약 150미터 상공에서 급강하해 이 같은 사고가 발생했다.

 

이 소형기를 조조한 조종사 지미 리워드(Jimmy Leeward, 74)는 1970년대부터 에어 레이스 및 에어쇼 등에 120회 이상 참가한 백전노장이라고 한다.

 

이 에어쇼(Reno Air Show)를 보기 위해 수천 명의 인파가 모여들지만 속도 경쟁을 하는 에어 레이스이기 때문에 지난 2007년, 2008년도에도 일부 조종사들이 추락해 사망하기도 한 매우 위험한 경기라고 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