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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 납북자 부위원장 임명장 수여식 이노근 전 노원구청장이 15일 10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홍준표 대표로 부터 북한인권 및 탈, 납북자 부위원장에 임명 받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노근 전 노원구청장이 15일(목) 10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홍준표 대표로 부터 북한 인권 및 탈, 납북자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 받았다.
한나라당 중앙당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노근 전 노원구청장은 구청장 재직시 공릉복지관에 탈, 납북자 교육을 위한 북부하나센터를 건립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등 그들의 권리와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 받아 한나라당으로 부터 탈, 납북자 부위원장으로 선정된 것 같다.
이에 이노근 전 노원구청장은 앞으로도 그들의 취업 지원과 교육 그리고 주거와 생계지원 등 탈, 납북자 권리 향상을 위해 여러가지 제도적 장치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구에는 61만여의 주민 중 1100여명 정도의 탈, 납북자들이 모여 거주하고 있으며 이노근 전 구청장은 공릉동에 노원미래발전연구소를 운영하며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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