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한 영덕군수 권한대행, 읍면 순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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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한 영덕군수 권한대행, 읍면 순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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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한 영덕군수 권한대행 달산면순시
ⓒ 이화자^^^
한상한 영덕군수 권한 대행은 11월 12일 영덕읍을 시작으로 영덕군내 9개면 순시에 나섰다. 이는 김우연영덕군수의 법정구속으로 초래된 영덕군의 행정을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서다.

11월 12일 오전 11시 달산면을 초도순시한 한 권한대행은 김대일달산면장과 달산면직원들 달산파출소장 달산옹협지소장등이 참석한 자리에서 영덕군 공무원들의 단합과 민생안정에 최대한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훈시 하였다.

지난 10월 30일 김우연영덕군수의 법정 구속으로 영덕군내 근무하는 대다수 공무원들은 다소 충격을 받았으나 공무원 조직의 특성상 이내 차분히 공무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왔으며 한 영덕군수 권한 대행은 일반 군민들 사이에서 군정의 총책임자의 구속으로 군정이 제데로 수행되겠느냐 는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 권한 대행은 어려울 때 일수록 공무원 조직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 하면서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수 있도록 영덕군 공무원들 지혜를 모아 영덕군 행정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는 주문도 함께 했다.

한상한 영덕군수 권한대행은 30여년간 일선 행정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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