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된 캄보디아 아이 소젖 빨아 먹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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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월 된 캄보디아 아이 소젖 빨아 먹고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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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이상 먹어도 건강에 이상 없어. 부모는 태국으로 돈벌이 나가

캄보디아의 1.5세의 어린 아이가 엄마의 모유 대신에 소젖(cow daily)을 1개월 이상 직접 빨아 먹으며 살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건강에 아무 이상이 없다고.

 

이 어린 남자 아이는 지난 7월 폭풍우로 집이 무너져 내려 부모는 태국으로 돈벌이 하러 가 모유를 먹을 수 없는 처지. 따라서 이 아이는 소젖을 직접 빨아 먹게 됐다고.

 

이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이를 소에서 떼어 놓으려 하지만 떼어 놓기만 하면 하도 울어 재끼고 있어 별 수 없이 그대로 소젖을 먹게 내버려 두고 있다고.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대로 소젖을 먹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튼튼하며 설사 한 번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주변 이웃들은 빨리 아이가 소젖을 먹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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