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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방 주요 7개국(G7)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금융시스템 및 금유시장 안정화 방안이 집중 논의 됐다. ⓒ 뉴스타운 | ||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가진 주요 서방7개국(G7)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들이 9일(현지시각) 회담을 갖고 서방국의 정부 채무 문제, 세계경제 감속 등의 과제에 대해 상호 협조체제를 유지하기로 하고 폐막했다.
이들은 G7 각국이 제휴해 경기에 유념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유지해나가자는데 일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1일 보도했다.
경기회복 속도와 앞날에 대한 우려에 대해 세계적인 대응이 필요한 일임을 강조하며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중점으로 둔 각국정부의 일치된 행동이 강조됐다.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들은 성명에서 “우리는 금융시스템(banking system)과 금융시장의 복원을 시키는데 모든 조치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강력하고도 지속가능하며 균형 있는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모든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제회복의 속도와 미래에 함께 관심을 두기로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그리스의 디폴트(default)를 방지하는데 유럽의 정책 결정자들이 실패했다. 따라서 전 세계가 유럽의 정부 채무 문제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있는 가운데 회의 후 합의문에서는 전반적으로 “세계 경제 성장의 감속 기조가 분명해 보인다”는데 동의를 표하고 각국이 재정건전성에 필요한 조치들을 취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급격한 긴축재정은 경기에 악영향을 줄 수도 있으므로 경제활동을 지원하면서 재정건전성을 달성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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