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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강(Stainless steel) 제조업체인 Aperam사는 최근 내년도인 2012년의 니켈(nickel)의 평균 가격은 톤 당 2만 달러를 웃돌고 연말까지는 톤 당 24,000~25,000$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회사의 글로벌 구매 최고 책임자인 칼 랜두이트는 스테인리스 강의 수요는 매우 저조할 것으로 보이며, 정상적으로 4분기에 접어들면 수요가 증가 약간 가격 상승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이어 내년도 니켈 가격은 새로운 니켈 프로젝트가 제대로 운영될 경우 니켈 피그 아이언(nickel pip iron)의 수요는 평균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9월 7일(현지시각) 런던금속거래소(LME)의 3개월간 니켈 가격은 약간 올라 톤 당 21,145%를 기록해 지난 8월 9일의 20,200$를 웃돌았다.
한편, 지난 2월 21일 니켈 가격이 톤 당 29,425$를 기록 최고치를 나타내 이후 줄곧 하향 추세를 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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