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여중, 효 체험 프로그램-엄마와 함께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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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여중, 효 체험 프로그램-엄마와 함께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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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뉴스타운

부평여자중학교(교장 김기배)는 ‘2011 효 체험 프로그램 선도학교’로서 요양원 봉사활동, 독거노인 가정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추석을 앞둔 9월8일 자매결연을 맺은 부개2동 홀로 계신 할머니들 가정으로 쌀 나눔을 실천했다.

 

명절을 앞두고 ‘어떻게 하면 할머니들의 마음을 외롭고 허전하지 않게 할 수 있을까?’ 를 고민하던 ‘엄마와 함께 나눔실천반’ 학생들은 풍성하고 정이 느껴지는 한가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쌀 나눔을 실천하기로 하고 엄마들과 함께, 20kg의 쌀을 큰 사랑으로 할머니들 가정에 전달했다.


나눔을 실천한 ‘엄마와 함께 나눔실천반’ 학생들과 어머니 그리고, 할머니들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하루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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