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건호)는 이번 중추절을 맞이하여 6일 14시 인천쪽방상담소를 찾아 쪽방 376세대에 재래시장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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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쪽방촌을 둘러보며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눈 인천공동모금회는 148개소의 소규모사회복지시설 등에 1억 1,950만 원을, 관내 저소득세대 2,500세대에 1억 2,500만 원을 더해 이번 명절에 총 2억 6천 330만 원을 지원했다.
인천공동모금회가 이같은 소외계층에 대한 전폭적 지원은 이웃 사랑을 몸소 체험하고 더불어 사는 선진복지 구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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