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추석 장보기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영덕군, 추석 장보기는 온누리상품권으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통장보기행사 영해시장 방문

▲ 영해시장 방문해 장보기행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 뉴스타운

 

영덕군과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직원 60명은 지난 5일 영해시장 5일 장터를 찾아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한 추석맞이 장보기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

 

권용걸 영덕군 새마을경제과장을 비롯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과일, 생선 등 추석 제수용품과 생활용품을 구입하면서 “전통시장의 물건이 대형마트 등에 비해서 질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한편 영덕군은 전 직원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장날별로 참여할 계획이며 추석연휴 전 강구(8일), 영덕(9일), 영해(10일)시장의 장날을 이용해 장보기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다소 침체되어 힘들고 어려운 시기지만 온누리 상품권 전통시장 활용 등 시장 경기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 ”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