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 ‘울릉군 문화의 날’
스크롤 이동 상태바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울릉군 문화의 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엑스포에 우산국 납시었네

 

▲ 울릉군 문화의 날 우산국 납시었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뉴스타운

 

6일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열리는 경주엑스포공원 천마공연장에서는 울릉군 문화의 날’이 열렸다.

 

행사는 김진영 울릉군수 권한대행, 이연주 울릉군의회 부의장 등 울릉군 인사가 참석했고, 경주시와 엑스포 측에서는 최양식 경주시장,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 정강정 엑스포 사무총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독도 명예군수 정광태 씨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김일헌 경주시의회 의장의 울릉군 문화의 날 선포 및 환영사, 김진영 울릉군수 권한대행의 인사말, 이연주 군의회 부의장의 축사, 기념품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진영 울릉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민족정기가 모여 있는 울릉도와 독도는 대한민국 모두의 것이다”며 “관람객들과 국민들이 독도를 향해 뜨거운 성원을 주시면 더욱 굳건히 독도를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의식행사를 마친 후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독도사랑문화예술단의 화관무, 가야금병창, 부채춤 시연, 자원봉사단 ‘만남’의 독도사랑 응원퍼레이드 등이 펼쳐져 행사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이어 가수 겸 사회자 정광태 씨가 ‘독도는 우리땅’, ‘독도는 한국땅’ 을 열창해 ‘울릉군 문화의 날’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날 엑스포문화센터 앞에 마련된 ‘울릉군 홍보관’에서는 울릉군과 독도의 천혜 관광 자원과 호박엿, 명이나물, 미역취 등 울릉도의 특산품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