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산고, ‘수학이 정말 좋아’ 수학 체험활동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계산고, ‘수학이 정말 좋아’ 수학 체험활동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과학·수학 교과교실제학교, 학력향상 선도학교로 창의적 체험활동

계산고등학교(교장 이상목)는 효율적인 교과교실제(B-1) 운영을 위해 지난 3일(토) 수학동아리(M.O.M, Mathholic, 수학사탐구반) 학생 80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학문화원을 방문하여 ‘수학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체험활동은 ‘수학이 정말 좋아!’라는 주제로 평소 학교에서 볼 수 없었던 도구들을 이용해 숨겨진 수학적 원리를 찾아내는 축구공 모양 만들기, 모래를 이용하여 원뿔곡선 만들기, 타원ㆍ포물선ㆍ쌍곡선 만들기, 황금비 찾아보기 등 학교에서 배웠던 이차곡선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고 이차곡선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학습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차지형 학생은 “축구공이라는 친숙한 물체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생활 속에 담겨진 수학에 대해 찾아보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며 수학을 즐겁게 느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계산고는 과학ㆍ수학 교과교실제학교, 학력향상 선도학교로 창의적 체험활동과 연계한 개인별 연간 60시간 이상 과학ㆍ수학 관련 체험학습에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이런 활동들을 통해 입학사정관제에 대비하도록 지도하고 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