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부리부리, 5호 광주 ‘충장로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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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부리부리, 5호 광주 ‘충장로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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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정통 일식 돈부리 전문점 ‘돈돈부리부리’가 광주시 동구 충장로에 돈돈부리부리 5호 ‘충장로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동구 황금동 소재의 돈돈부리부리 충장로점은 1층으로 구성됐으며 60평, 90석의 규모를 갖췄다. 매장 인테리어는 일본 돈부리 매장의 분위기를 한국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그대로 적용했으며 전체적으로 원목 소재를 사용해 편안하고 깔끔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주요 메뉴로는 돈돈부리부리만의 두툼한 돈가츠가 돋보이는 가츠동, 가츠동과 에비후라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믹스동 등의 돈부리 메뉴와 시원한 소바정식, 샐러드우동 등이 있으며, 총 3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특히, 광주 충장로점은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민속촌 등의 역사적 공간을 비롯해 극장 및 갤러리존 등의 문화적 공간이 잘 발달된 길목에 위치해 있어 유동인구가 매우 많다. 이에 따라 지역고객은 물론 주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돈돈부리부리는 순수 국내 피자 브랜드 ‘피자에땅’과 웰빙 프리미엄 치킨 브랜드 ‘오븐에 빠진 닭(이하, 오빠닭)’을 운영하고 있는 ㈜에땅에서 자체 개발한 정통 일식 돈부리 브랜드다. 일본 츠지조리연구원 출신 개발자가 메뉴 개발에 직접 참여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정통 일식 돈부리로 재해석했다.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는 물론 돈부리 메뉴마다 각기 다른 소스를 자체 개발해 메뉴별 특색있는 돈부리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에땅 기획실 박현종 팀장은 “돈돈부리부리의 세 번째 가맹점을 호남지역의 대표 상권인 광주 충장로에 오픈했기 때문에 광주지역뿐만 아니라 호남지역의 고객까지 아울러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 한해 더욱 차별화된 메뉴와 건강한 맛을 강화해 가맹점을 늘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돈돈부리부리는 최근 서울의 주요상권인 명동에 4호점을 오픈했다. 이로써 돈돈부리부리는 주요 광역시에서 (서울 종로점/부산 서면점) 등 직영점 2개에 (부산 센텀점/서울 명동점/광주 충장로점) 등 가맹점 3개를 더해 총 5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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