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 "박근혜 기고문 교수가 대신 써준것" 네티즌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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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의원 "박근혜 기고문 교수가 대신 써준것" 네티즌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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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원 "다 된밥 재뿌리는병 또 도져" "허무개그 종결자" 비난성 조롱 봇물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동작 을)은 2일 박근혜 전 대표가 미국 외교안보 전문 학술지 기고한 안보관련 논문을 대학 교수가 대필해 줬다며 의혹을 제기 하자 파문이 일고 있다.
 
정 의원은 이날 오전 천안 지식경제공무원 교육센터 에서 열린 한나라당 의원 연찬회 도중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내가 포린 어페어즈에 나온 것을 안 읽어봤다"면서 "내가 박 전 대표에게 글 써준 교수를 잘 안다. 내가 그 친구에게 항의해야 하나?"라며 또 한번 대필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 격인 이정현 의원은 "박 전 대표의 기고문에는 정몽준 전 대표가 언급한 '전술핵' 이라는 말 자체가 없다면서, 글을 써줬다는 사람이 누구인지 밝혀야 하며 사실이 아니면 책임지고 사과하는 것이 옳다"고 반박했다.
 
이 의원은 정 전 대표에 대해 또 더티(dirty)하고 유치하며 당 대표를 지낸 6선 의원의 말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한 친박계 의원은 "그런 말 역시 누가 대신 써 준것 아니냐"고 정 의원을 조롱했다 .

또 네티즌들은 "뜨지 않는 지지율 어떡해서라도 높이려는 그의 계산이다.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닌 허무개그"라며 자신의 입장을 트위터에 게재하기도 했다 .
 
또 한 네티즌은 "정 의원은 대신 써준것과 번역을 손질한것도 구분 못하나? 정말 허무개그 종결자 답다"라고 또 다른 네티즌이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

 
   
  뉴스타운  
 

그리고 지난 2002년 대선에서 정몽준 의원이 대선출마를 선언 했을 당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연합했다가 갑자기 연대를 깨면서 그 동정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돌아가 대통령이 된것을 기억 하며 "역시 다된밥 재뿌리는 병도 도진 것 아니냐 ? 그병은 불치병이냐" 라고 SNS의 하나인 페이스북을 통해 글을 게재 했다 .
 
또 "페어플레이 해서 정정 당당하게 이길 생각해라. 상대편 선수 태클걸어 이긴 게임 뭐가 가치 있는가? " "역시 축구협회회장답게 태클도 잘 거네?"등등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

본 발언에 대한 정몽준 의원에 대한 비난과 파문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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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순 2011-09-03 23:17:19


돈많은면 뭐해


머리에 뭐 만 잔뜩 들은걸


"뭐"가 뭐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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