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청소년 보호 기관과 손잡고 위기청소년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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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소년 보호 기관과 손잡고 위기청소년 지원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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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교육지원청, 관악경찰서, 보라매병원, 관악구 청소년상담지원센터 등 관련기관 간 연계·협력 강화하여 위기청소년의 조기발견과 통합서비스 제공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위기 청소년사회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CYS-Net(Community youth safety-Net)) 관악구 운영협의회」를 구성했다.


지난 4월 ‘관악구 청소년상담지원센터’를 설치한 이후 위기청소년을 보다 통합적이고 체계적으로 보호·지원하고 「CYS-Net」을 원활히 운영하기 위해 「CYS-Net 관악구 운영협의회」를 구성했다.


「CYS-Net 관악구 운영협의회」는 관악구청, 동작교육지원청, 관악경찰서, 보라매병원, 보건소, 관악구청소년상담지원센터, 청소년쉼터 등 청소년보호·지원 필수연계기관과 시설의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됐으며, 위기청소년을 조기발견하고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관간 연계·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지난 26일 열린 「CYS-Net 관악구 운영협의회」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함께 협의회 출범의 뜻깊은 자리였으며, 관악구청 주민생활국장인 김기호 위원장의 주재 하에 「CYS-Net」의 운영 및 발전방향과 치안, 선도, 의료, 보호 등 각 분야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배병국 노인청소년과장은 “「CYS-Net 관악구 운영협의회」를 구성함으로써 청소년 관련기관들이 연계?협력을 강화하여 앞으로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한 정책과 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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