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의 ‘근본적 혁신역량’ 증대 목적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청장 김흥빈)은 중소기업이 자발적 변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근본적 혁신역량’을 키워주는 ‘중소기업 자율혁신 코칭 지원 사업’을 시범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부울중기청 관계자는 “비즈니스 코칭은 기업에 대한 자금, 인력, 기술개발 등의 직접적인 지원이 아닌, 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근본적인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자율혁신 코칭 지원은 코치가 중소기업에 대한 사전진단을 통해 업무방식, 회의행태 등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하고 CEO·경영진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및 경영방식 개선 등을 위한 코칭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변화를 창출 할 수 있는 구조로 탈바꿈하도록 유도한다.
올해 하반기에 중소기업 15개사 내외를 선발해 3개월 동안 총 8회까지 코칭을 실시하는 기본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추진되며, 비용의 60%까지 지원된다.
이번 코칭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코칭기관은 홈페이지(www.smbacon.go.kr)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컨설팅 사업처로 다음달 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부울중기청 관계자는 “비즈니스 코칭은 기업에 대한 자금, 인력, 기술개발 등의 직접적인 지원이 아닌, 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근본적인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자율혁신 코칭 지원은 코치가 중소기업에 대한 사전진단을 통해 업무방식, 회의행태 등에 대한 문제점을 발굴하고 CEO·경영진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및 경영방식 개선 등을 위한 코칭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이 지속적인 변화를 창출 할 수 있는 구조로 탈바꿈하도록 유도한다.
올해 하반기에 중소기업 15개사 내외를 선발해 3개월 동안 총 8회까지 코칭을 실시하는 기본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는 최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추진되며, 비용의 60%까지 지원된다.
이번 코칭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중소기업 및 코칭기관은 홈페이지(www.smbacon.go.kr)를 통해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컨설팅 사업처로 다음달 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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