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6 플라밍고호텔, “기자재의 국산화 및 모듈화 체계 구축”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지사(지사장 황석주, 이하 산단공)는 LNG 및 관련 산업에 진출하기 위한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6일 오후 4시 부산 플라밍고호텔에서 ‘LNG 기술교류회 창립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LNG 기술교류회’의 창립은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 운행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등 국제적 환경 규제에 대응키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총회는 에너지 시장의 다변화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코자 하는 기업체들에게는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STX 이재익 파트장이 LNG의 시장수요와 국제동향을 주제로 강연하고, (주)성진지오텍의 박준형 상무가 LNG의 국내·외 기술동향에 대해 강연을 가진다.
이와 함께 관련 기술교류회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어진다.
한편 산단공 부산지사는 지난해 플랜트 미니클러스터를 창립해 해양플랜트 기자재를 중심으로 육상플랜트 기자재 업체들의 산학연 네트워크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해서는 각종 세미나 및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해 기업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석주 부산지사장은 “전 세계적인 추세인 저탄소 녹색 성장의 에너지 시장 다변화에 맞춰 기존 산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신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해 지원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도 기업체들의 요구 파악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 공동의 애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팀 운영, 시장개척단 파견 등으로 기업체들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LNG 기술교류회’의 창립은 국제해사기구(IMO)가 선박 운행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등 국제적 환경 규제에 대응키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총회는 에너지 시장의 다변화로 신성장 동력을 발굴코자 하는 기업체들에게는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STX 이재익 파트장이 LNG의 시장수요와 국제동향을 주제로 강연하고, (주)성진지오텍의 박준형 상무가 LNG의 국내·외 기술동향에 대해 강연을 가진다.
이와 함께 관련 기술교류회 운영방안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어진다.
한편 산단공 부산지사는 지난해 플랜트 미니클러스터를 창립해 해양플랜트 기자재를 중심으로 육상플랜트 기자재 업체들의 산학연 네트워크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위해서는 각종 세미나 및 수출상담회 등을 개최해 기업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석주 부산지사장은 “전 세계적인 추세인 저탄소 녹색 성장의 에너지 시장 다변화에 맞춰 기존 산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해 신규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대해 지원을 다하겠다”며 “향후에도 기업체들의 요구 파악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기업 공동의 애로 해결을 위한 프로젝트팀 운영, 시장개척단 파견 등으로 기업체들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와 닿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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