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국가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2011 국가브랜드 컨벤션’에 영화의 전당 부산 홍보관을 설치, 다음달 29일 개관에 앞서 영화의 전당 ‘PRE OPEN’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 영화의 전당 예상도 ⓒ 뉴스타운 [제공 : 부산시]
시는 이를 통해 세계적인 조형미를 자랑하는 영화의 전당 및 세계 속으로 비상하는 영화·영상의 도시 부산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5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소통과 화합, 나눔과 배려, 창의와 열정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2011 국가브랜드 컨벤션’에 부산시는 6개 부스 (54㎡)규모의 부산시 홍보관을 설치, 영화의 전당 소개, 부산국제영화제 성공스토리, 영화·영상 클러스터 조성 및 육성정책 등을 홍보하게 된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홍보관의 외관 디자인은 ‘영화의 전당’의 유려한 미를 자랑하는 빅루프의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으며, 화려한 영화의 전당 내·외부를 아름다운 영상으로 사전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홍보관은 아시아의 대표 영화제로 우뚝 서게 된 부산국제영화제를 위한 헌신과 열정, 창의와 소명의식 등 16년 동안의 성공과 감동적인 휴먼 스토리를 소개하게 된다.
또 영화·영상클러스터 조성, 부산시의 영화·영상 육성정책 및 오는 10월 6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홍보관의 하이라이트인 영화의전당 ‘PRE OPEN’ 행사로는 부산과 부산국제영화제에 관한 퀴즈 맞추기, 포토 존 운영 등이 마련된다.
방문객들을 위해선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과 폐막식 티켓, USB 등 영화제 관련 기념품과 상품 및 부산의 특산품 등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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