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우 이웃 10가구에 백미 20kg씩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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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 이웃 10가구에 백미 20kg씩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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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

^^^▲ 박성란 회장과 신상득 총무가 백미를 전달하고 있다.
ⓒ 김동권 기자^^^
논산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박성란, 총무 신상득)는 7일 불우 이웃 신순철(등화동 거주)씨 등 10명에게 각각 백미 20kg(총싯가 450,000상당)을 전달하고 이들을 위로 격려했다.

총동창회에서는 89년부터 해마다 이웃돕기 사업을 벌여 13년째 이 사업을 벌이고 있는데, 1대 김미숙 회장, 2대 최정록 회장, 3대 조영기 회장, 현재 4대에는 박성란 회장이 맡고 있다.

총동창회는 매년 4월 초파일에 관촉사에서 이웃돕기 바자회를 열고 그 수익금으로 사랑의 이웃돕기를 몸소 실천해 오고 있는데, 박성란 회장은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어 불우 이웃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고 말하고 "전 동창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남을 생각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앞으로 동창회를 알차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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