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생태적으로 건전한 숲을 조성하고, 숲의 수원 함양 및 수질개선 기능과 호우 시 재해 예방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올 연말까지 금정구와 기장군에 위치한 회동수원지 유역산림 2,717ha에 사업비 27억여 원을 투입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23일 명장정수사업소 회원수원지 입구와 25일 철마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산주 및 사업대상지 내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 현장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숲가꾸기사업은 작업구간 내 불량목 및 고사목 등을 제거해 인근 나무의 직경과 뿌리 생장을 촉진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잘 발달된 나무뿌리에는 말뚝효과와 그물효과가 발휘돼 산림토양의 쓸림 현상이 방지될 전망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