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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의 광고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광고기법 및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세계가 주목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광고축제다.
특히 광고의 사회적 기여와 공익성을 강조하는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올해 최초로 공공브랜드 홍보관이 해운대 해변에 설치돼 세계식량기구, 유니세프, 프랑스 등 세계적 단체 및 국가를 대표하는 공공브랜드가 소개된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제품·서비스, 공익광고, 크래프트, 인트렉티브, 공공브랜드 섹션, 네티즌, 일반인, 영스타즈’ 등 8개 부문에 46개국 7,130편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올해는 지난해 41개국 5,437편에 비해 31%가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진행됐던 6개 부문에 인트렉티브, 공공브랜드 섹션의 2개 부문이 새로 추가됐다.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참가했으며, 카타르, 체코, 터키, 에콰도르, 파나마등도 올해 처음으로 작품을 출품해 다양성을 더했다.
이중 본선 진출작 41개국 1,267편은 이번 광고제 기간 동안 그랜드호텔 컨벤션 홀과 중원룸에서 각각 전시·상영된다.
개막행사는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테이프 커팅, 전시회 투어를 시작으로, 허남식 부산시장과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및 국내외 광고인, 심사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26일 오후 6시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는 제품·서비스, 크래프트, 인터렉티브, 네티즌상, 일반인 부문에 대해 부문별 금, 은, 동, 크리스탈 상을 시상한다.
제품·서비스, 공익광고 부문의 대상(그랑프리) 및 영스타즈 부문에 대해 시상하는 폐막식은 27일 오후 6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한편 이번 광고제 기간에는 일본, 이탈리아, 스페인 등 세계적 전문가들이 ‘광고의 미래, 광고의 국제성’을 주제로 하는 국제 세미나가 그랜드 호텔 스카이홀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해마다 해운대 해변에서 열렸던 ‘Beach AD Night(8.25~8.26)’ 및 ‘영스타즈 광고 경연대회(8.25~26, 경성대학교)’, ‘광고업계 취업설명회(8.26, 그랜드호텔 스카이홀)’, ‘심사위원과의 대화(8.27, 그랜드홀 스카이홀)’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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