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공사 부산본부, 다문화 가정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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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부산본부, 다문화 가정 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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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부산지역본부(본부장 오승철)가 전사적 특화 프로그램으로 추진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결혼 이주여성인 느구엔티 디엠투(베트남), 지니샌딩 조(필리핀) 가정에 대한 멘토링을 지난 18일 실시했다.

 

다문화 가정 멘토링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결연해 기초생필품 지원, 주택보수 및 자녀교육 지원 등과 같이 대상가정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지원하는 활동이다.

 

이날 공항공사의 다문화가정 멘토(mentor)직원들은 멘티 가정들과의 첫 만남을 통해 각 가정의 생활환경을 확인하고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 멘토링을 통해 결혼 이주 여성과 그 가족이 한국사회에 적응하고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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