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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슈퍼스타 사업부가 주최하고 대선주조가 후원하는 인기 개그맨 ‘게릴라 이벤트’가 부산에서 펼쳐진다.
대선주조 관계자는 “지난 11일 부산 북구 덕천동 젊음의 거리에서 김원효,최효종 등 인기개그맨과 정은진 2010 미스부산 등 미녀모델군단 등이 벌인 ‘개그맨과 미녀모델이 함께하는 게릴라 이벤트’를 시작으로 이달과 다음 달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부산지역 곳곳에서 이벤트 행사를 가진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개그맨들과 미녀모델군단은 즉석 개그 공연, 시민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다양한 레크레이션 등의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그맨 김원효, 최효종 씨는 “이번 게릴라 이벤트가 무더위와 일상에 지친 부산 시민들에게 시원한 웃음을 드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대선주조의 ‘즐거워예’가 제품 이름처럼 언제나 즐거움을 주는 소주로 자리매김하기를 응원하겠다”고 함께 말했다.
한편 대선주조는 대학교 개강을 앞두고 서면과 경성대 앞 등 젊은이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 판촉 인원 500여명을 투입, 대학생을 비롯한 젊은 층을 대상으로 ‘즐거워예’ 집중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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