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뉴스타운 | ||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이 이색상품이자 고가상품인 요트를 17일부터 전시·판매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롯데 부산본점 1층 정문 방풍실에 전시·판매되고 있는 요트의 가격은 무려 1억 9천만원.
이 요트는 미국 포뮬러사에서 제조한 올해 최신모델(제품명:FORMULABR240)로 전장 7.32m, 전폭 2.59m, 무게 2,268kg에 달하며, 최대 48노트(88km)의 속도를 낼 수 있다.
현재 행사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기념촬영을 비롯, 요트에 직접 올라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롯데 부산본점에서는 이 요트 외에도 수입되고 있는 20여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의 요트와 스쿠버, 제트스키 등 해양스포츠용품에 대한 상담·판매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요트에 관심이 많은 부산본점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요트체험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전시 공간 등의 제약 때문에 취급하지 못했던 고급 수입차와 요트, 미술품 등을 판매하는 신개념 인터넷 쇼핑몰을 올 하반기 오픈 예정으로 준비 중이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박영환 영업총괄팀장은 “레저 활동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맞춰 부산지역 레저 시장 저변확대를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해양 레저상품 전시·판매 뿐 아니라, 우리 부산을 세계적인 해양관광 도시로 알리는 데도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