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설명회는 미음 부품소재기업 전용단지 및 향후 국제산업물류도시 1단계 내에 계획돼 있는 외국인투자지역(예정지) 등 부산지역의 주요 외국인투자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외국인투자기업 기업경영 애로사항 청취 및 참가 기업인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행사들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전통적으로 부산지역에 많은 투자를 통해 부산지역경제 활성화 기여하고 있는 일본기업들의 추가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73년 2월 발족된 부산일본인회는 부산을 비롯, 경남·북 등 영남권 지역에 이미 투자를 하고 있는 일본계 기업 54개사(부산소재기업 23개사)로 구성돼 있으며, YK Steel(부산 구평동), 한국스미토모상사(부산 범천동), 한국한와흥업 부산사무소(부산 괘법동), 덴소풍성(창원 성산구), KOC(울산) 등이 대표적인 회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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