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역, 추억의 7080 작은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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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역, 추억의 7080 작은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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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포역이 문화공간으로 변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사장 허준영) 부산 구포역은 2011. 8. 13.(토) 구포역광장에서 구포역세권상인회와 공동으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구포역을 활성화시키고 지역번영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실시되었으며, 특히 연주를 담당한 7080 색소폰동호회에서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음악과 노래로 고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김희덕 구포역장은 "구포역이 이전의 어둡고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활기차며 또한 문화가 있는 공간으로 고객을 기쁘게 하고 Gathering Station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겠다."라고 말했다.

 

  구포역은 이전 7월 30일에도 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유화그림 문화이벤트 실시, 교육아이디어 전시회 개최 등 8월중 각종 이벤트로 여행을 하는 고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역이 거쳐가는 공간만이 아닌 문화를 즐기며 머무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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