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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와 남외초등학교, 남부초등학교 등 3개 학교가 2011 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등 나란히 입상했다. ⓒ 뉴스타운(울산시교육청 제공) | ||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1 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와 남외초등학교, 남부초등학교 등 3개 학교가 나란히 입상했다.
울산 남외초등학교는 울산지역 학교 가운데 은상을 수상하고 울산마이스터고와 남부초는 각각 동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들 학교의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앞두고 여름방학 중에도 늦은 밤까지 대회를 준비하는 등 최선을 다했다.
울산마이스터고등학교는 발명영역 지역공동영재학급을 운영하고 창업발명동아리 학생 교육 등 다양한 창의교육 노력 덕택에 매우 의미있는 성적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남외초교와 남부초 등 나머지 입상 학교들도 내실있는 창의교육을 위해 교사들이 앞장서는 등 울산의 창의교육 수준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울산마이스터고 최경식 교사는 “창의력은 어떠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는 기본 중의 기본이기 때문에 국내 유수의 기업이나 학교에서 창의력을 요구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라며 “창의·인성교육은 최근 교육을 대표할 만큼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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