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가 김포국제공항 등 14개 전국공항 이용객이 스마트폰을 통한 현재 위치에서 목적지 공항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한 가장 빠른 길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위치기반 정보서비스에 들어간다.
12일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에 따르면 해당 서비스는 15일부터 시작되며, 이를 통해 공항이용객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가고자 하는 공항까지의 현재 위치에서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정류장 위치, 환승정보, 이용요금은 물론, 소요 시간 등 종합 환승정보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모바일 사이트(http://m.airport.co.kr)를 입력하거나 모바일 인터넷 페이지에서 한국공항공사 및 해당 공항을 검색하면 된다.
한국공항공사 부산본부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가 전국공항 대중교통 이용 서비스 촉진과 녹색공항(Smart Green Airport)구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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