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부로, 사회복지관에서 말복 맞이 ‘맛있는 나눔’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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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부로, 사회복지관에서 말복 맞이 ‘맛있는 나눔’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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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단 산하 복지시설에 생닭, 가공품 제공으로 나눔 펼쳐

닭고기 전문기업 체리부로는 말복을 하루 앞둔 12일 경남 진주평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지원하는 ‘맛있는 나눔-말복 절기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리부로가 전국 단위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 ‘맛있는 나눔’의 말복 맞이 행사로 진주평거종합사회복지관 인근 지역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삼계탕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체리부로는 진주평거종합사회복지관 구내 식당에서 총 150여명에게 삼계탕을 지원한다.

 

체리부로는 진주평거종합사회복지관 외에도 춘천복지관, 경남 창원 내서종합사회복지관 등 어린이재단 산하 복지시설에 생닭 및 가공품을 제공하며, 계열사인 처갓집 양념치킨도 이에 동참해 어린이들에게 영양 간식을 지원할 예정이다.

 

체리부로 유석진 마케팅 이사는 “연일 계속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건강식을 제공하고, 웃음과 재미를 전달하자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 단위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해 소외 이웃의 건강과 관심, 사랑을 이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어린이재단과 ‘맛있는 나눔’ 캠페인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체리부로는 계열사 처갓집 양념치킨과 함께 매월 생닭을 비롯해 치킨, 삼계탕 등 다양한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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