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로에 앉아있던 60대 노인이 열차에 치여 숨졌다.
10일 오전 9시8분께 울산시 북구 신천동 신답삼거리 옆 철길에서 조모(60)씨가 동대구역에서 출발, 부산 부전역으로 가던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그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기관사 진술에 통해 "열차 기관사 박모씨가 '사람이 고개를 숙인 채 철로에 앉아있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씨가 자살 가능성을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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