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매곡초등학교(교장 정동락) 등 울산지역 3개 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년 창의·인성 모델학교 동판을 전달받는다.
5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시교육청 소위원회실에서 2011년 창의·인성 모델학교 동판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시교육청 구자문 부교육감과 창의·인성 모델학교 교장, 창의·인성교육컨설팅단 등 10여명이 참석해 교과부의 창의·인성 모델학교 동판 수여를 축하했다.
이날 교과부의 창의·인성 모델학교 동판을 전달받는 학교는 매곡초, 청솔초교, 문현고등학교 등 3개 학교다.
지난 5월 창의·인성 모델학교로 선정된 이들 학교는 내년 2월까지 창의·인성교육을 본격적으로 확산하고 상시적이며 심층적인 벤치마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매곡초등학교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활동 적용으로 창의·인성 함양’을, 청솔초등학교는 ‘교육과정 속에서 피어나는 창의인성 교육’, 문현고등학교는‘핵심역량 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창의?인성교육 실현’ 등을 주제로 각각 모델학교 운영에 나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 초등학교 16명, 중·고등학교 각 14명 등 모두 44명으로 창의?인성교육 컨설팅단을 구성하고 2012년 2월까지 창의·인성교육과 관련한 사업 컨설팅에 나서고 있다.
창의?인성교육 컨설팅단은 모델학교 운영과 창의·인성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비롯해 9월과 11월에는 창의?인성교과연구회 컨설팅, 10월에는 제1회 창의?인성교육 축제 한마당을 개최키로 하는 등 울산교육에 창의?인성교육을 뿌리내리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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