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5일 오전 8시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양읍의 M 어린이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7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은 교실 일부(10㎡)와 책상 등을 태우고 16분 만에 꺼졌으나, 어린이들이 등교 전이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교실에 있던 전기밥솥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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