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마시고 영화보고, 진화하는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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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마시고 영화보고, 진화하는 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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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와인시네마트레인 테마열차 운행

한국철도공사에서 이색적인 여행상품을 내놓았다.

 

상품이 나오자마자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현재 80%의 예약율을 보이고 있는 이 상품은 부산에서 영동까지 열차타고 가면서 와인시식과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수 있고 최신개봉영화를 볼수 있다.

 

또한 영동에 도착하여서는 금산 인삼, 와인 족욕 등 인삼과 와인을 체험하며 관광을 즐길수 있다.

평소 기차여행을 즐긴다는 신모(62세)씨는 "열차에서 와인을 마시고 영화를 보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시간활용에 좋고 당일 여행으로 아주 좋은 코스인것 같다. 친구들과 함께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산에서 출발하므로 부산의 각 역에 문의하면 여행관련 안내를 받을수 있으며(051-440-2492), 현재는 8월 13일만 예약이 가능하다고 한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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