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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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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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 참가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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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3일 인도네시아와 호주팀이 열린 가운데 인도네시아 선수(왼쪽)가 공격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2011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노르웨이, 캐나다, 네덜란드 등 9개국 10개팀 3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 대회는 토너먼트 패자부활전 방식으로 치러지며 3일 8경기, 4일 6경기, 마지막 날에는 결승전과 3, 4위전이 펼쳐진다.

대회 우승팀에 8천달러, 준우승 6천달러, 3위 4천달러 등 총상금 2만5천달러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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