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박익수)는 하계 휴가기간을 맞아 부산·경남지역 주요 피서지에 상담부스를 설치, ‘올 여름 피서지에서 챙길 일’ 이라는 주제로 국민연금 노후설계서비스는 물론 피서지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각 피서지별 일정을 살펴보면, 우선 거창국제연극제가 개최되는 수승대에선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광안리해수욕장에선 2일부터 4일까지, 또 부산바다축제 기간 중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은 다대포에선 5일부터 6일까지 상담부스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국민연금 노후설계서비스, 미아방지캠페인, 헤나시술 및 여름철 얼굴관리, 무더위 이기는 종합 건강상담 등이 실시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박익수본부장은 “노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우리 국민연금공단이 해야 할 일도 많아졌다”며 “공단은 앞으로도 국민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다양한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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