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지역주민과 피서객이 함께하는 즐거운 고용박람회가 열린다.
부산시는 부산고용노동청,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제16회 부산바다축제가 시작되는 1일과 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해운대 해수욕장 이벤트광장에서 ‘제2회 해운대 고용박람회-SUMMER JOB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문적성검사와 직업심리검사를 현장에서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구직등록을 받아 취업희망자에게 부산지역 100여개 회사의 구인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또 직업적성을 알아보는 지문적성검사, 직업심리검사도 받을 수 있으며, 국비지원 훈련과정 등 정부의 일자리 지원 사업 정보도 제공된다.
이와 함께 사회적 기업에서 생산한 제품의 전시 및 홍보도 함께 진행되며, 포토 존 운영 및 바디페인팅 시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해 10,000여 명의 시민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해운대 고용박람회’가 올해도 성황리에 개최돼, 앞으로 피서지에서 즐기는 고용박람회로서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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