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경찰서 고수연 순경, ‘치안공동체 우수사례’ 선정...경찰청장 표창
금산경찰서 고수연 순경, ‘치안공동체 우수사례’ 선정...경찰청장 표창
  • 양승용 기자
  • 승인 2021.08.02 19: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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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단체 및 향토기업 등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추진
금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소속 범죄예방진단팀(CPO) 고수연 순경이 ‘치안공동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금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소속 범죄예방진단팀(CPO) 고수연 순경(좌측)이 ‘치안공동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금산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소속 범죄예방진단팀(CPO) 고수연 순경이 ‘치안공동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고 순경은 자치단체 및 향토기업 등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여성안심귀갓길 조도 및 시설물 확보 ▲스마트(블랙박스) 보안등 설치 ▲1 마을 1 CCTV 확보 등에 노력을 기울였다.

또 지난 5월 금산읍 터미널 인근 아파트공사 중단 현장에 대한 정밀진단을 통해 금산군과 협업으로 ▲건축주 상대 안전조치 명령 발동 ▲CCTV 관제센터 화상순찰(모니터링) 및 경찰 공조 등 공동체 치안으로 범죄예방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길재식 서장은 ”주민불안 요소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의 소통창구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금산군청·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등과 함께 우리동네 진단팀을 운영,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금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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