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의 아킬레스 건
추미애의 아킬레스 건
  • 김영현 기자
  • 승인 2020.08.28 16: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Desertion : 탈영, 탈당

한국 정치사에서 '추미애'처럼 말도 안 되는 일을 반복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추미애를 '열받게 하는 법' 딱 하나, 그의 아들 탈영 얘기를 꺼내는 것이다.

'당신 아들 그렇게 키웠다가는 사회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될 것이다', '당신 아들 결혼하고 직장생활을 할 때에도 치마폭에 휩싸여 살게할 껀가?' 국회에서 그의 아들 얘기만 나오면 '발끈'한다.

It is literally an obvious desertion. 그것은 글자 그대로 명확한 탈영이었다는 주장에 많은 국민이 수긍하고 있다.

Because the returnee didn't return to the unit without permission for two days. 왜냐하면 군대에 복귀해야 할 사람이 이틀 동안 허락없이 부대에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특별 대우를 받는 것을 본 같은 부대원들 가운데, 이런 소리를 하는 군인도 있었다. If my mother were the party representative, I shouldn't return from my vacation on time. 내가 당대표 아들이라면, 휴가에서 제 날짜에 돌아오지 않아도 될 테니까.

탈영은 군법에서 엄한 처벌을 받는다. During the war, desertion is punishable by death. 특히 전쟁 중에 탈영은 사형형에 처한다.

그리고 부모가 자식을 정말 사랑하고 아낀다면, 추미애처럼 감쌀 것이 아니라 Parents have to take their son's desertion as a personal and family's dishonor. 부모는 아들의 탈영을 개인적으로 가정적 불명예 취급해야 한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