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아내는 집으로 모셔간다
미운 아내는 집으로 모셔간다
  • 배이제
  • 승인 2007.05.07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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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가 곱배기로 나더라도

한 사내가 휴가를 즐기려 아내와 함께 성지 예루살렘에 갔다. 그런데 거기서 아내가 죽었다.

“5000달러를 내시면 고향집으로 보내드릴 수 있고, 150달러면 이곳 성지에 묻어드릴 수 있습니다”

잠시 생각한 그는 집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단돈 150달러면 여기서 매장할 수 있는데 5000달러씩이나 들여 집에 데려가려는 이유가 뭡니까?”

사내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말하기를 “2000년 전에 여기서 어떤 사람이 죽어 매장을 했더니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지 않았습니까? 그런 모험은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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