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에는 영웅이 없다, 택시기사가 영웅이다
5.18에는 영웅이 없다, 택시기사가 영웅이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8.12.13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함석헌(왼쪽에서 두 번째 흰 옷을 입은 이), 장준하(맨 앞 안경 쓴 이) 선생 사이로 김사복씨의 모습이 보인다. 1974년 1월 개헌청원 백만인 서명운동 선서를 한 뒤 재판을 받게 된 장준하 선생을 모시고 김사복씨가 서대문 형무소 재판장에 간 날이다. (사진제공=김승필씨)
▲ 함석헌(왼쪽에서 두 번째 흰 옷을 입은 이), 장준하(맨 앞 안경 쓴 이) 선생 사이로 김사복씨의 모습이 보인다. 1974년 1월 개헌청원 백만인 서명운동 선서를 한 뒤 재판을 받게 된 장준하 선생을 모시고 김사복씨가 서대문 형무소 재판장에 간 날이다. (사진제공=김승필씨)

5.18이 사기극인 이유들은 이제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 쪽팔리는 이유가 있다면 그것은 

1) 5.18을 지휘한 지휘자가 없고 영웅이 없다는 사실이고 

2) 5.18에서 사망한 광주 사람이 달랑 154명밖에 안된다는 사실이다. 이 154명이 너무 초라해 2,000명으로 올리려 많은 짓들을 하는 것이다. 남북한 모두에서 5.18영화들을 만들었지만 지휘자도 없고 영웅도 없다. 오죽하면 김사복이라는 택시기사가 5.18의 영웅일까?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