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 열어
순창군,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 열어
  • 홍의현 기자
  • 승인 2018.11.30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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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의 노고 치하

순창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군은 지난 29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회 순창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순창사암연합회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해 각자 자리에서 국가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정성균 의장, 대모암 동산스님, 김수일 육군 35사단 순창임실대대장, 육군 1625부대 김형석 소령, 순창경찰서 주홍식 정보보안과장 등이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오전에는 배구와 족구 등 체육활동과 감사패 수여, 축사에 이어, 오후에는 참석자들의 장기자랑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를 주관한 동산스님은 오늘 초대한 군인, 경찰, 사회복무요원들은 대부분 20대로,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생을 많이 한다라고 생각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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