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NEC 위원장,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 결의를 과소평가 말라’ 경고
미 NEC 위원장, ‘중국은 트럼프 대통령 결의를 과소평가 말라’ 경고
  • 외신팀
  • 승인 2018.08.0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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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600억 달러 상당의 보복 조치에 경고, 중국 매일매일 고립되고 있어

▲ 미국 경제정책 총사령탑 래리 커들러(Larry Kudlow)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위 사진)은 3일 트럼프 대통령의 결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면서 “중국은 경제가 약체화되어 가고 있으며, 매일매일 고립되어 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뉴스타운

트럼프 미국 정부의 경제정책 사령탑 래리 커들러(Larry Kudlow, 70)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3일 무역 마찰을 빚으면서 미국과의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중국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 결의를 과소평가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경고했다.

커들러 위원장은 중국 측이 이날 약 600억 달러(약 67조 6천 800억 원) 상당의 미국 제품에 최고 25%의 추가 관세 부과라는 대항책을 발표하자 트럼프 대통령의 결의를 과소평가하지 말라면서 “중국은 경제가 약체화되어 가고 있으며, 매일매일 고립되어 가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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