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트럼프의 북한 비핵화 리비아식 부정을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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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신팀
  • 승인 2018.05.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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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동시적 병행을 요구, 북한 대변인 역할

▲ 루캉 대변인은 “중국은 단계적 동시 병행적 원칙에 따르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주장하고 있다”면서 “각각의 단계에서 관계 각국이 상응의 책임과 의무를 져야 한다”며 북한의 주장을 대변했다. ⓒ뉴스타운

루캉(陸慷) 중국 외교부의 대변인은 18일 “미국 백악관이 북한의 완전한 핵 포기를 실시한 후 제재 완화 등의 대가를 제공하는 ‘리비아 방식’을 통한 북한 문제 해결을 부정한 데 대해 환영 한다”고 말했다.

루캉 대변인은 “중국은 단계적 동시 병행적 원칙에 따르는 문제 해결 프로세스를 주장하고 있다”면서 “각각의 단계에서 관계 각국이 상응의 책임과 의무를 져야 한다”며 북한의 주장을 대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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