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고위간부, 베이징 도착, 북미회담 전 북-중 의견조율 ?
북한 고위간부, 베이징 도착, 북미회담 전 북-중 의견조율 ?
  • 외신팀
  • 승인 2018.05.14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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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미국 손튼 동아태 담당 차관보 대행도 베이징 방문

▲ 북-중은 3월 26일(김정은, 3월 25~28일, 3박 4일 중국 방문) 정상회담 이후 양국 고위 관리들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달 초(5월 7일)에도 다롄에서 북-중 정상 회담을 가졌다. ⓒ뉴스타운

북한 고위간부 일행이 14일 오전 평양에서 정기편으로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것으로 외교 소식통의 이야기로 알려졌다고 일본의 아사히 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주 중 북한 대사관 지재룡 북한 대사가 영접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북-중은 3월 26일(김정은, 3월 25~28일, 3박 4일 중국 방문) 정상회담 이후 양국 고위 관리들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 이달 초(5월 7일)에도 다롄에서 북-중 정상 회담을 가졌다.

한편, 14일 미국의 손튼 국무부 차관보 대행(동 아시아 태평양 담당)도 베이징을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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