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중앙직능위원회 경남연합회 2018년 지방선거 필승 간담회 개최
자유한국당 중앙직능위원회 경남연합회 2018년 지방선거 필승 간담회 개최
  • 이미애 기자
  • 승인 2018.01.2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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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들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충심의 낮은 자세로 순화하겠다

▲ 김재경(진주시을 국회의원) 중앙직능위 의장,외 진정원(경남연합회장) 경남 중앙직능위 임원.위원들이 간담회를 마치고 단체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뉴스타운

29일 오전 자유한국당 경남도당 5층 대회의실에서 김재경(진주시을 국회의원) 중앙직능위 의장, 시.도연합회장 대표 (윤재식 경기도연합회장) 진정원 (경남연합회장) 및 임원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토론 및 건의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재경 중앙직능위 의장은 선거는 남들이 어렵다고 할 때 승부수가 나온다. 경남이“현재시.도 기초단체장에는 자유한국당이 쥐고 있고 16개당 조직이 있기 때문에 공백이 있는 건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토론이 시작 됐다.

▲ 김재경(진주시을 국회의원) 중앙직능위 의장, 시.도연합회장 대표 (윤재식 경기도연합회장) 진정원 (경남연합회장) 및 임원진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토론 및 건의사항 간담회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다가오는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에는 박완수(창원시 의창구) 국회의원이 출마하기를 내심 기대했던 중앙위위원들 및 당원들은 박완수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경남도지사 후보가 임박해 졌다는 위원들 질문에 김재경 의장은 시대도 바뀌고 민심도 바뀐 건 사실 이지만 2010년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도지사가 당선된 것은 돌발적인 변수였다. 이번 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은 인물영입에 있어서 후보자의 자발적인 의지가 강해야하며 공천이 곧 당선 이라는 생각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원칙에 충실하고 일관성 있는 후보자를 만들어 낸다면 민심의 변수가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 왼쪽 김재경(진주시을 국회의원) 중앙직능위 의장, 오른쪽 진정원 (경남연합회장) ⓒ뉴스타운

이어 진정원(경남연합 회장)은 “충신(忠臣)과 권신(權臣)은 확연히 다르다”. ‘경남 중앙직능위는 이번 지방선거를 준비하면서 서민들에게 눈높이를 맞추고 충신(忠臣)의 낮은 자세로 순화해서 65명의 임원과 위원들이 함께 봉사활동 및 SNS 움직임을 기초로 하여 승리를 담보 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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