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탄생 100주년 특집]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이유
[박정희 탄생 100주년 특집]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이유
  • 편집부
  • 승인 2017.10.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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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와 자신감으로 희망과 꿈을 안겨준 진정한 애국자 리더자인 대통령

▲ 박정희 전대통령 ⓒ뉴스타운

뉴스타운은 '박정희 대통령 탄생 100주년'이 되는 2017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기획특집을 마련한다.이는 '박정희 대통령 기록 박물관'임을 자부하는 언론사 뉴스타운이 보유하고 있는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방대한 기록을 복원해서 원로 세대와 젊은 세대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다.

이번 회에는 2009. 10. 19 일 자 홍순재 칼럼니스트의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이유'을 게재한다. <편집자 주>

박 대통령을 누가 더 잘 알까? 박정희 대통령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그의 업적은 잘 알려져 있으나 독재로 인한 폐해는 알려져 있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독재로 인한 만행을 알려야 된다며 매일같이 독재, 인권, 탄압, 유린 등 음산한 단어들로만 채워진 수많은 글이 오늘도 각 인터넷 사이트마다 꾸준히 올라오는 것을 본다.

이같이 목에 핏대 세우고 비난하는 이들을 눈여겨보면 대부분 2,30대 그리고 40대 초반이 대다수인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렇다면, 그 시대를 살아 보지 않은 젊은 세대가 왜 이렇게 비난할까?

독재 시대를 직접 몸으로 겪고 살았던 노인세대가 비난해도 해야 할 터인데 오히려 반대로 5, 60대 이상은 박 대통령을 높이 평가하니 말이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결국, 그 시대를 살아 보지 않은 세대가 이렇게 비난하는 것은 어디선가 보고 들은 상식의 기초에서가 아니겠나?

그렇다면, 이들은 어디서 누구한테 무엇을 어떻게 보고 듣고 배웠기에 이렇게 박 대통령을 비난하며 그의 업적까지도 폄하 하려 애를 쓸까?

1960년대 세계에서 가장 못사는 대한민국, 당장 굶어 죽지 않으면 공산화되기 일촉즉발의 실상을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풍요로움에 자유분방 한 오늘의 젊은 세대, 눈물 젓은 빵을 먹어 봐야 인생이 뭔지 삶의 철학도 깨우칠 수 있음에 너무나 잘 먹어 뱃살빼기를 고민하며 깊이 있게 생각할 여유도 없이 O, X, 만으로 듣고 배운 단순 흑백 논리 사고를 가진 이들에게 수백만 명을 굶겨 죽인 악독한 독재자 김일성을 '식견 있는 지도자'라고 추켜세우고 김정일에게는 '통큰 지도자'라며 '님' 을 꼬박꼬박 붙여 존칭을 쓰면서도 박 대통령에게는 '님'은 커녕 온갖 방법을 동원해 헐뜯고만 있으니 그때를 겪어 보지 않은 세대가 박 대통령을 어떻게 볼 것이며 살인범 김재규를 민주화 인사 운운하고 박 대통령 흉상 철거범도 민주화 운동으로 봐야 된다고 하니 박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

더욱이 그의 흔적까지 지워 버리려 광화문, 운현각, 현판을 뜯어내고 하다못해 그 시절에 심어 젓 다해서 나무까지 뽑아내니 분위기에 부화뇌동하기 쉬운 이들이 어떤 시각으로 박 대통령을 볼 것인가 하는 말이다.

세 살 때 보고 듣고 배운 버릇 여든 간다는 말이 있다. 이는 한번 듣고 배운 것 죽을 때까지 간다는 것 아닌가. 그래서 교육은 백년대계라며 그 중요함을 말함인데 이렇게 사리 판단의 성숙도가 떨어진 단편적 사고의 젊은이들에게 공은 빼고 과만 조명하는 '친일파 박정희' 만화책 만들어 세뇌 시키고 6,25 전쟁을 누가 일으켰는지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역사관을 가진 전교조 교사들에게 배운 학생들이 무엇을 배웠겠는가?

북한은 사회주의 혁명이 성공해서 모든 구악이 해소 되었지만, 남한은 부패와 갈등이 온상으로 된 것으로 서술한 '이 겨레 살리는 통일' 이라는 역사 교과서로 배운 학생들은 우리나라를 병들고 썩은 나라로 혐오하게 될 것이며 박 대통령은 인권을 유린한 독재자일 뿐이라고 비난할 것 아닌가?

박 대통령은 이 나라를 보다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솔선수범한 역사상 가장 청렴결백한 위대한 지도자 였는데 권력을 장악하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잘못이 있었다는 것을 객관성 있게 자세히 설명해 주어야 함에도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매도하고자 발버둥치고 있으니 자라나는 젊은이들이 무엇을 보고 듣고 배웠겠느냐 이 말이다.

독재로 인한 폐해를 알려야겠다고 발버둥치는 사람들아!

인류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제 기적을 이룩하여 국민소득 2만 달러, 그 기반과 오늘의 민주주의 토대를 만든 지도자가 누구며 하면 된다는 용기와 자신감으로 희망과 꿈을 안겨준 진정한 애국자 리더자인 대통령이 도대체 누구냐 말이다.

생산적인 그 무엇 하나 제대로 해 놓은 것도 없으면서 그가 이룩한 업적 위에 사리사욕으로 온갖 비리를 저지른 것도 모자라 그들의 자식들까지 온갖 비리로 감옥을 제집같이 들락거렸던 후임 지도자들을 두 눈이 있으면 똑바로 뜨고 보란 말이다.

노인의 뇌 구조, 뇌 세포 운운하며 수구꼴통 투표 말라던 자들아! 그 시대를 살아보지 않은 젊은 세대가 박 대통령을 잘 알까? 그 시대를 살아 본 노인 세대가 박 대통령을 잘 알까? 누가 더 잘 알까? 어디 대답 좀 해보란 말이다. 당신들 똑바로 알아야 한다!

그 시대를 살아 보지 않은 세대를 일순간 진실을 왜곡하여 속일 수는 있으나 영원히 왜곡하고 감출 수는 없으며 사람의 가치관은 정권이 바뀌고 물질사회가 급격하게 변하며 세월이 아무리 흘러간다 할지라도 바뀔 수도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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